[헤럴드경제] 2016 헤럴드 자본시장대상 시상식이 지난 1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임종룡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회장, 안상환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등 유관 기관장과 수상 증권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NH투자증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본시장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황국현 유안타증권 IT본부장(e-서비스대상), 김평협 교보증권 소비자보호실장(고객만족대상), 김강수 미래에셋대우 연금영업본부장(투자상품대상), 송상엽 한국투자증권 ebusiness 본부장(e-서비스대상), 이기동 미래에셋증권 홍보실장(특별상), 정덕상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김석재 한국예탁결제원 경영지원본부장, 안상환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윤계섭 서울대 명예교수(심사위원장), 임종룡 금융위원장, 이영만 헤럴드 대표,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자본시장대상),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공로상), 박성원 KB투자증권 기업금융본부장(IB대상), 사재훈 삼성증권 WM본부장(자산관리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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