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일 간 국장급 협의가 오늘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국장급 협의에는 우리 측에서는 정병원 외교부 동북아 국장이, 일본 측에서는 이시카네 기미히로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각각 참석한다.
외교부는 이번 협의에 대해 양측은 지난해 12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의 후속조치 이행 방안을 포함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한일 간 국장급 협의가 오늘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국장급 협의에는 우리 측에서는 정병원 외교부 동북아 국장이, 일본 측에서는 이시카네 기미히로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각각 참석한다.
외교부는 이번 협의에 대해 양측은 지난해 12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의 후속조치 이행 방안을 포함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