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쥬얼리 출신 래퍼 하주연이 엠넷 ‘쇼미더머니5’에 참가했다.

1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 첫 방송에서는 낯익은 얼굴, 하주연이 등장했다. 

하주연은 “쥬얼리 해체 후 옷 가게도 하는 등 다른 일을 했었다. 친구들이 연예계에서 활동하는 걸 보고 좌절했다. ‘쇼미더머니5’가 나에겐 절실하다”고 근황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하주연의 아버지이자 배우 하재영도 출연해 딸을 응원했다.

이날 하주연은 굳은 각오로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긴장한 탓에 준비해온 랩을 다 보여주지 못해 탈락하고 말았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