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SG신성건설이 13일 경북 영천 완산동 일대에서 들어서는 ‘완산지구 2차 미소지움 프리미엄’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8층 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67㎡ 254가구, 74㎡ 53가구, 84㎡A 347가구, 84㎡B 56가구, 117㎡ 63가구 등 모두 773가구로 구성된다.
‘완산지구 2차 미소지움 프리미엄’ 입지는 금호강변에 위치, 시원스런 조망과 함께 바로 앞에 영천생태공원과 강 건너 영천시민가족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대형 마트, 시청, 병의원, 우체국 등 생활편의시설에 영천초교와 영천고교 등이 인접 거리에 위치한다.
교통 여건도 좋아 영천역, 영천 IC, 북영천 IC, 강변로-영화로 등을 통해 타 지역으로의 쉽게이동할 수 있다.
‘완산지구 2차 미소지움 프리미엄’은 휘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사우나, 게스트룸, 맘스카페, 야외 물놀이장 등 여러 가지 특화 시스템을 선보인다.
견본주택은 영천시 호국로 127(망정동 199-15), 신망정네거리 주변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