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화케미칼이 1분기 실적 호조 기대감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유가증권시자에서 한화케미칼은 전거래일보다 3.16% 오른 1만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증권가에서는 한화케미칼의 올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백영찬 현대증권 연구원은 한화케미칼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565억원, 44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백 연구원은 “태양광 연결실적이 비용감소와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으로 흑자전환할 것”이라며 “한화 L&C 실적도 경량화소재 판매량 증가로 예상보다 증가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