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사람들이 붐비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자위행위를 하는 여성의 동영상이 유포되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주번나’에 따르면 중국의 한 맥도널드 매장에서 음란행위를 하는 동영상이 SNS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동영상은 붉은색 바지를 입은 여성이 의자에 앉아 있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술에 취한 듯 의자에 기대고 있는 여성의 손은 바지 안으로 들어가 있다. 주변 테이블에서 비웃음 소리가 나지만 이 여성은 인지하지 못하고 하던 행위를 계속한다.

이 여성은 사람들이 지나가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손을 더 깊숙히 넣어 움직이는 등 수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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