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멘트협회는 23일 제27대 한국시멘트협회장에 이윤호(59ㆍ사진) 쌍용양회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 신임 회장은 보성고ㆍ서울대를 나와 1980년 쌍용양회에 입사한 이래 기획 및 시멘트영업본부장 등을 거쳐 계열회사인 쌍용정보통신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13년 3월부터 쌍용양회 공동대표를 수행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한국시멘트협회는 23일 제27대 한국시멘트협회장에 이윤호(59ㆍ사진) 쌍용양회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 신임 회장은 보성고ㆍ서울대를 나와 1980년 쌍용양회에 입사한 이래 기획 및 시멘트영업본부장 등을 거쳐 계열회사인 쌍용정보통신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13년 3월부터 쌍용양회 공동대표를 수행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