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5월은 유학을 생각하는 학생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는 시기이다. 유학의 가장 큰 장점은, 영어실력 향상과 더불어 한국 안에서 벗어나 좀 더 큰 세상에서 교육을 경험해보고, 타 문화에 대한 이해와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해 준다는 것이다. 코리아헤럴드에서는 학생들 개개인과의 면담을 통해 학생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학생의 상황에 맞춘 프로그램을 설계해주고 있다.
코리아헤럴드에서는 외국인의 비율이 3%로 적고, 교육도시에서 진행되는 미서부 멘토링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남부지역 우수 초등학교 및 상위권 대학으로의 진학률로 결과를 보이는 명문 사립학교에 재학하며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받게 된다. 코리아헤럴드는 다수의 학교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어 학생들의 학교 수속을 좀더 빠르고 쉽게 진행할 수 있으며, 학생의 선호도에 따라 3개 학교까지 동시에 지원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학교와 연계된 현지 SAT 학원이 있어 학업적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코리아헤럴드에서는 미국 서부 멘토링유학 프로그램 외에 미국 동부 관리형유학, 필리핀 영어몰입안전관리유학, 뉴질랜드 조기유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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