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보락의 1분기 영업이익이 급증했다.

보락은 개별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8억9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90.24% 증가했다고2일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1억9500만원으로 21.6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5억9700만원으로 1197.8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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