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덱스터스튜디오는 중국 심천비행영시문화발전유한공사와 영화 ‘귀취등’ VFX 계약을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6억314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40.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8년 9월 7일까지다.

회사측은 “본 계약의 영화 ‘귀취등’은 2편 ‘용령미굴,운남충곡(가제)’으로 제작되며 계속해서 3편이 추가 제작될 경우 별도로 VFX계약을 수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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