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신세계그룹이 이마트는 정용진 부회장, 신세계백화점은 정유경 총괄사장이 지분 분리를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한다.
신세계그룹은 29일 오후 5시 30분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과 (주)신세계 정유경 총괄 사장이 보유하고 있는 (주)신세계와 (주)이마트 주식을 ‘시간외 매매’를 통해 교환했다고 공시했다.
신세계 그룹 측은 “이번 지분 교환은 지난해 12월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통해 밝힌 신세계그룹의 각 사 책임 경영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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