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 보건소는 임신 초 모체의 엽산 부족 시 신경관 결손으로 발생되는 유산·사산 또는 선천성 기형아를 예방하고, 빈혈 예방을 통해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관내 모든 임신부에게 엽산제와 철분제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임신초부터 12주까지는 엽산제를, 임신 16주부터 출산 전까지는 철분제를 제공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임신부는신분증과 임신 확인이 가능한 초음파 사진, 산모수첩, 임신확인서 등을 가지고 보건소 1층 1번방(하안동 구름산 입구)이나 보건분소(광명6동 주민센터 옆)를 방문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보건소 모자건강관리실이나,보건분소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