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중국이 위안화를 11년 만에 최대폭으로 절상(화폐 가치를 오림)했다.

중국 인민은행(외환교역센터)은 29일 달러화 대비 위안화 가치를 0.56% 올렸다.

이날 인민은행이 고시한 위안화 기준환율은 1달러당 6.4589위안이다. 위안화 절상폭이 2005년 7월 이후 약 11년 만에 최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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