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F온라인: 에이지 오브 스톰(이하 에이지 오브 스톰)'은 세계적으로 200만 장 이상이 팔린 국산 명작 RTS '킹덤언더파이어'를 AoS장르로 진화시킨 작품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영웅들을 차용해 그 몰입도를 높여준다. 이 게임은 AoS장르 이면서도, 3D 3인칭 백뷰 시점을 사용해 마치 액션 롤플레잉 게임을 하는 듯한 타격감을 선사하며 세간의 이목을 끈 바 있다. 매력적인 영웅들을 운영해 팀 전투를 주도하고 적진의 심장부를 파괴하는 것이 목적인 '에이지 오브 스톰'. 이 게임을 통해, 노련한 전술과 능숙한 콘트롤로 팀을 승리로 이끄는 능숙한 파일럿이 되기 위한 본격 AoS 공략을 시작한다.
● 실전 감각을 키워 보자 'AㆍI 대전' '에이지 오브 스톰'은 여타 AoS장르에 비해, 튜토리얼에 매우 신경을 썼다. 기본 튜토리얼인 '초보자 기본조작'과 주요한 게임 요소에 대한 개념을 익히는 5개의 세부미션이 있다. 그리고 이제 실전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AㆍI 대전'을 진행해본다. 'AㆍI 대전'은 초급, 중급, 상급 난이도로 나뉘며, 맵은 실제 유저들과 대전을 벌이는 'AOS CLASSIC'이다. 캐릭터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동료와 적 팀이 선택돼 게임이 시작된다.
공격로에서 가장 중요한 팁은 겹쳐있는 라인 몬스터의 체력 바를 확인하면서 좌우 무빙을 통해 마지막 공격을 가하는 것이다. 원거리 몬스터의 경우 체력이 낮아 근거리 공격로 몬스터 뒤에서 먼저 죽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 관통 되지 않는 기본 공격을 좌우 이동을 통해 적중 시키자. 그리고 라인 전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는 바로 오른쪽 마우스를 사용한 '락온'이다. 기본 공격은 자신이 마우스를 조절해 사용하므로 움직이는 적을 맞추기 까다롭다. 특히 적이 겹쳐있을 경우 목표를 '락온'하여 스킬을 사용하면 조준된 적에게 스킬이 발동하므로 매우 효율적인 전투를 이끌 수 있다.
● 전투 보상으로 더 강하게 '대장장이' 대전이 끝나면 아이템과 일정량의 군자금이 주어진다. 캐릭터는 게임 내 아이템 이외에 외부 아이템을 통해 능력치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는 무기, 갑옷, 망토, 장갑, 반지, 신발 등 6가지이다. 아이템은 대전을 통해 보상을 얻거나 게임 로비 대장간에 있는 대장장이로 부터 군자금, 혹은 게임 캐쉬 '코인'을 사용하여 얻을 수 있다. 대장간에는 2명의 대장장이가 있다. 먼저 대장장이 '록셀'은 모든 등급의 캐릭터 전용 아이템을 개당 군자금 400을 들여 무작위로 만들어준다. 아이템을 제조하여 버닝 게이지를 모두 채우면 고급 아이템을 얻을 확률이 증가한다.
다음은 상급 대장장이 '란트'다. 그는 군자금이 아닌 게임 캐쉬 '코인'을 50씩 소비하여 일정 등급 이상의 아이템을 만들어 주는 고마운 대장장이다. 거기다 7명으로 이루어진 영웅군을 지정해 아이템 제조할 수 있어, 유저가 원하는 영웅이 편성된 조를 골라 아이템 획득 확률을 높일 수 있다. 게임 캐쉬는 상점 '코인 충전'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코인 환전'을 통해 교환 가능하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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