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에코플라스틱은 26일 자사주 처분을 결정했다.

보통주 41만6730주를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362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15억856만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27일이다.

회사측은 “주식 유동성 제고 및 효율적 자금 운용을 위한 처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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