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은 29일부터 5월 3일까지 지하2층 행사장에서 가정의 달 선물 상품전을 연다.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감사의 선물을 준비하려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로가디스그린, 갤럭시캐주얼, 올젠 등 유명 남성 패션 브랜드의 인기 티셔츠와 남방을 최대 60% 할인한다.

가격은 올젠 남방 4만9천원, 티셔츠 3만9천원, 로가디스그린 바지 11만1천2백원, 티셔츠 6만4천원, 갤럭시캐주얼 티셔츠 8만7천2백원, 남방 9만5천2백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