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키움증권은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해외주식 특별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미국시장 및 유망섹터 분석 & ETF시장 분석`이란 주제로 도이치자산운용 이태영 이사가 진행한다. 2부는 `홍콩ㆍ중국주식 하반기 유망종목 분석`이란 주제로 키움증권 이재석 전문가가 진행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지난 1년간 국내 코스피지수가 약 4% 상승하는데 그친 반면, 미국 S&P500지수는 약 19%가 상승하면서 미국주식 직접투자가 크게 증가했고, 최근 저평가된 중국주식을 매수하려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어 해외주식 특별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키움금융센터 또는 야간데스크를 통해 가능하다.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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