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잇츠스킨은 중국 썬마그룹(Shanghai Semir Investment Co., Ltd)과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햇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잇츠스킨은 상품 개발과 브랜딩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썬마그룹은 중국 내 현지 마케팅과 유통을 담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잇츠스킨과 썬마그룹은 연내 합작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한불화장품 중국 공장이 완료되는 2017년 3월 이후부터 중국 전역의 유통채널을 통해 본격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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