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대상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헤럴드경제가 지난해말 실시한 연간 리서치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2014 헤럴드경제 자본시장대상’ 리서치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총 19개 섹터 가운데 5개 부문에서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배출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투자의 기본이 되는 전략ㆍ포트와 거시경제 섹터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고, 국내 대표산업인 IT섹터를 비롯해 건설과 지주사 섹터에서도 최고 애널리스트를 배출했다.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산업을 분석하고 기업을 분석하는 ‘톱다운(Top down) 방식’과 개별 기업에 대한 가치 평가를 시작으로 하는 ‘보텀업(Bottom up) 방식’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내외 기관과 개인투자자 등 다양한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콘퍼런스, 리서치포럼, IR 행사 등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세일즈 조직과의 안정적인 팀워크도 강점이다.
리서치센터를 이끌고 있는 이준재 센터장은 “종목 간 변별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기업에 대해 최소 20%는 중립 의견을 내도록 하고 있다”며 “사전에 내부적으로 치열한 토론 과정도 거친다”고 말했다.
현재 업계에서 가장 방대한 종목 커버리지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향후 종목과 국가 커버리지를 확장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커버리지 국가의 경우 미국ㆍ유럽 등 선진국을 기본으로 이머징 마켓에서 브릭스와 인도네시아ㆍ베트남을 다루고 있다.
최근에는 멕시코ㆍ터키ㆍ남아공 등 이머징 채권 분야를 추가했으며, 태국ㆍ필리핀ㆍ말레이시아의 주식과 경제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으로 확대해 나가는 중이다.
이 센터장은 “‘소통하고 주도하는 색깔 있는 리서치’와 ‘변화와 전통이 공존하는 리서치’라는 목표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대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