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이덕훈)은 최근 서울 강서구 방화동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수은 희망씨앗 대학생 봉사단 4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수은 희망씨앗 대학생 봉사단은 대학생들이 수은의 사회공헌활동 일원으로 참여해 소외계층에 사랑을 나누기 위해 지난 2013년 창단됐다.
이번에 출범한 4기 봉사단은 전국 10개 지역 14개팀 140여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돼 지역사회에서 요구되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봉사단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특히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를 반영해 교육, 재난ㆍ안전, 여가ㆍ문화, 환경이라는 네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순식 기자/sun@heraldcrp.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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