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당한 안산 단원고등학교가 오는 23일까지 임시휴교를 연장한 가운데 사고 엿새째인 21일 오전 학교 정문에는 학생들이 돌아오길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메시지가 붙어있다.

안산=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당한 안산 단원고등학교가 23일까지 임시휴교를 연장한 가운데 사고 6일째인 21일 오전 학교 정문에 시민들이 학생들이 돌아오길 바라는 메시지가 붙어있다.<br /><br />yoon4698@heraldcorp.com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당한 안산 단원고등학교가 23일까지 임시휴교를 연장한 가운데 사고 6일째인 21일 오전 학교 정문에 시민들이 학생들이 돌아오길 바라는 메시지가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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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당한 안산 단원고등학교가 23일까지 임시휴교를 연장한 가운데 사고 6일째인 21일 오전 학교 정문에 시민들이 학생들이 돌아오길 바라는 메시지가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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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게” 애타는 시민들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당한 안산 단원고등학교가 23일까지 임시휴교를 연장한 가운데 사고 6일째인 21일 오전 학교 정문에 시민들이 학생들이 돌아오길 바라는 메시지가 붙어있다.

yoon4698@heraldcorp.com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당한 안산 단원고등학교가 23일까지 임시휴교를 연장한 가운데 사고 6일째인 21일 오전 학교 정문에 시민들이 학생들이 돌아오길 바라는 메시지가 붙어있다. yoon4698@heraldcorp.com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당한 안산 단원고등학교가 23일까지 임시휴교를 연장한 가운데 사고 6일째인 21일 오전 학교 정문에 시민들이 학생들이 돌아오길 바라는 메시지가 붙어있다. yoon4698@heraldcorp.com “기다릴게” 애타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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