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에이텍티앤은 버스 요금 수납기의 현금 보관함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버스 요금 수납기로 투입된 현금이 저장되는 현금 보관함을 마련해 현금 보관함의 수납함과 수납 덮개를 임의로 개방할 수 없어 현금 보관함에 저장된 현금의 분실 또는 도난의 우려가 없다. 또한, 현금 보관함을 버스 요금 수납기에 장착 또는 분리함에 따라 개폐판이 자동으로 잠금 상태로 이루어지며, 버스 요금 수납기에 탈착하는 간단한 동작만으로 현금 보관함을 잠금 상태로 전환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금이 사용되는 현금계수기나 발매기와 같은 제품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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