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전산업개발은 한국서부발전과 169억5544만원 규모의 태안 1~8호기 연료환경설비 위탁운전용역 제공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5.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4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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