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창)=박대성 기자] ‘답성놀이’로 널리 알려진 전북 고창의 고창읍성(사적 제145호) 오솔길에 철쭉이 활짝 피어나 행락객들이 사진촬영에 여념이 없다.
길이 1.6㎞의 고창읍성 둘레는 철쭉으로 이어진 오솔길이 나 있으며 이 곳 철쭉이 만개하자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아졌다.
‘모양성’이라고도 불리는 고창읍성은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1453년에 전라도민이 힘을 모아 만든 성이다.
[헤럴드경제(고창)=박대성 기자] ‘답성놀이’로 널리 알려진 전북 고창의 고창읍성(사적 제145호) 오솔길에 철쭉이 활짝 피어나 행락객들이 사진촬영에 여념이 없다.
길이 1.6㎞의 고창읍성 둘레는 철쭉으로 이어진 오솔길이 나 있으며 이 곳 철쭉이 만개하자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아졌다.
‘모양성’이라고도 불리는 고창읍성은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1453년에 전라도민이 힘을 모아 만든 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