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삼일회계법인이 오는 20일 원샷법 설명회를 개최한다.

삼일회계법인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 8층 TS홀에서 제1회 원샷법 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월 4일 원샷법 지원센터를 연 삼일회계법인은 이번 세미나와 관련해 “국내 기업들이 효과적인 원샷법 활용 방안을 찾고 성공적인 사업 재편 방향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세미나에서는 삼일회계법인 전문가들이 원샷법의 이해와 대응방안, 사례를 통한 원샷법 활용방안 모색,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른 세제혜택 및 효과 분석에 대해 발표한다.

설명회에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삼일회계법인 원샷법 지원센터 이메일(samil_oneshot@samil.com) 또는 전화 (02-3781-1466)를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원샷법 지원센터를 이끌고 있는 배화주 부대표는 “현 상황에서 원샷법을 제대로 활용할수만 있다면, 국내기업들은 사업재편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다”며 “기업 간 자율적인 구조조정이 활성화되어 한계상황에 직면한 특정 산업에서의 만성적인 공급 과잉 문제가 해결되려면, 무엇보다 원샷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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