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자치도. 집값 땅값 끝없이 오른다.>> 제주시 아파트 3.3㎡당 1000만원 넘어선지 오래. 최고 2000만원대까지... >> 수도권 빰쳐 땅값도 한해 20%이상 오르는 등 전국 최고 급등세.>> 부동산에 광풍이 불고 있는 이유는 역시 인구 증가>> 한달 1000명 이상씩 증가, 연 1만명씩 급증세 가속화... 서울 수도권 은퇴인구 제주살기 붐>> 관광업 호황도 주요인. 중국인 몰려들고 실제 관광객 1000만명 넘어서며 일부 시설 수용인구 넘어서...>> 관광개발, 제2공항건설발표도 부동산 거품가격 유발시키고 관심 수요 증폭.>> 문제는 이같은 분위기타고 순수투자보다 사재기식 투자, 투기로 거품 유발 심화.>> 실제로 지난해 주택매매 거래의 4% 정도가 투기적 수요로 밝혀져... 비제주권 수요 매입건수가 5200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 지난해 비해 무려 54% 증가.>> 토지도 비제주권 거주자가 사놓고 방치되는 농지만도 557만㎡로 31% 달해...
>> 문제는 현재의 부동산을 보는 제주민의 시각과 외지인의 시각이 정반대라는 것.>> 제주거주자는 거품이 굉장히 유발되었다고 보고 분명히 과거처럼 거품이 꺼진다는 여론 높아 지금 살 때가 아니라는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실제로 기다리는 수요층도 많아...>> 반면 육지거주자는 공항 건설등 향후 제주의 관광인구가 현재보다 2배가 늘어나는 만큼 부동산은 필히 오를 수밖에 없다며 싼 매물을 중심으로 지금이라도 투자하는 게 낫다는 판단.>> 어디나 거품은 반드시 터지는 법. 호재 들먹이며 부추기는 기획부동산 조심하고 실제 이용가치 땅, 실제 이용할 때 나오는 수익률부터 철저히 계산해고, 저렴한 토지 찾아 남동부 등으로 시각을 넓혀보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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