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 경북도교육청은 오는 15일 오후 3시 경북 안동신청사 앞마당에서 개청식을 연다.
이날 개청식에는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관용 경북도지사, 장대진 경북도의장, 학교 관계자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풍물놀이, 축하 음악회, 개청행사, 개청기념 미술작품전시회 등 순으로 진행된다.
도교육청 신청사는 안동시 풍천면 도청대로 511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6층에 연면적 2만2천553㎡ 규모로 건립됐으며 현재 직원 400여명이 근무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