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서초구 연꽃어린이집 원생들이 입을 막으며 대피훈련을 하고 있다. 서초소방서는 지난 11일 연꽃어린이집에서 3~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화재발생 시 대피하는 요령과 신고하는 방법, 그리고 주변인에게 화재발생 사실을 알리는 방법 등에 대해 교육하고 실제 상황을 가정해 훈련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