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쉬, 자녀를 위한 공간 홈데코 서비스 강화

[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체리쉬의 섬세한 디자인과 맞춤 공간 연출을 이젠 학생 가구와 자녀 방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토탈 리빙 디자인 기업 체리쉬 (대표 유경호)는 자사의 맞춤형 통합 인테리어 솔루션 서비스 ‘체리쉬 홈데코(HomeDeco)’의 영역을 자녀 방 및 학생 가구로까지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체리쉬 홈데코(HomeDeco)는 전문 디자이너와의 1대 1 상담을 통해 공간 특성과 고객의 기호에 맞춰 가구ㆍ벽지ㆍ커튼ㆍ소품 등을 제안하고, 가구와 소품의 주문 제작, 효과적인 현장 배치까지 돕는 토탈 리빙 디자인 서비스다.

초등학생 형제 둘을 둔 고객에게는 형제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2층 침대와 2인용 책상을 활용하고, 같은 공간을 사용하면서도 각자의 영역을 가질 수 있도록 모든 가구의 이중 배치를 제안하는 식이다.

아울러 집중력과 상상력을 높여주는 색상의 침구와 커튼,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메모판 책장 등 아주 작은 부분까지 섬세한 컨설팅이 이뤄진다.

윤지연 체리쉬 리빙사업팀 과장은 “어린이들에게는 잠자고 공부하는 방이야말로 중요한 창의력의 밑거름”이라며 “홈데코 서비스를 통해 숙면을 돕는 침실, 학습 능률을 높이는 공부방, 창의적인 생각을 키우는 놀이방 등 아이에게 꼭 맞는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체리쉬는 홈데코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경기도 고양시 화전동에 위치한 체리쉬 뮤지엄(본사)에 자녀방 쇼룸을 선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체리쉬 홈페이지나 전화(본사 070-4050-7157, 강남직영점 070-4050-719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