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포스코켐텍이 1분기 실적 부진 우려에 장 초반 약세다.

11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포스코켐텍은 전날보다 4.56% 내린 1만 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변종만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켐텍에 대해 “1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대비 1% 감소한 3214억원, 영업이익은 29% 급감한 111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케미칼 판매 사업 부문의 역마진 구조가 확대되면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NH투자증권은 포스코켐텍의 1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 8000원에서 1만 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choig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