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45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진학 설명회’를 올해말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설명회는 지난해 8월 시 주민참여예산 청소년위원회에 참여한 학생들의 건의로 시행됐다.
설명회를 통해 학생‧학부모는 다양한 교육정보를 접하고, 진로 진학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설명회 지원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수원시 교육청소년과(031-228-3198), 사이버 진로‧진학상담 및 1:1 맞춤형 진학컨설팅은 수원청소년 희망등대센터(031-218-0353)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시는 초 중 고교생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별난체험교실’과 ‘진로‧진학 one-stop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맞춤형 진로직업 체험지원, 진로‧진학상담, 1:1 맞춤형 진학컨설팅을 모범적으로 운영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