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프로듀스101’이 배출한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첫 노래 ‘크러시(Cruch)’가 5일 정오 발매됐다.
Mnet은 이날 ‘프로듀스101’엔서 22명의 연습생이 부른 데뷔 평가곡 ‘크러시’를 11인조 아이오아이가 다시 녹음한 음원으로 공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데뷔에 앞서 공개하는 음원으로 ‘크러시’가 아이오아이의 데뷔곡은 아니다.
‘아이오아이’는 인기리에 방송한 Mnet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101’을 통해 탄생한 11인조 걸그룹이다.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으로 구성됐다.
공개된 ‘크러시’는 레드벨벳 ‘덤덤(Dumb Dumb)’, ‘프로듀스101’ 콘셉트 평가곡 ‘Fingertips’ 등을 작곡한 라이언전이 작곡한 노래다. 가요계 트렌드를 따르지 않는 신선함에 누구나 쉽게 따라부르고 빠져들 수 있는 트래피컬 더치 펑크(Trapical Dutch Funk) 장르의 음악이다.
음원 발매와 함께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스튜디오 녹음 장면, 화보 촬영 현장. 자연스러운 일상 등 다양한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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