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에는 벚꽃이 7~8일에 만개할 것으로 예측됐다.
기상청은 2일 서울의 벚꽃이 개화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는 개화 후 일주일 정도다. 4월 7~8일 정도가 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서울의 대표 벚꽃 군락단지인 여의도 윤중로 일대의 벚꽃도 이날 개화했다. 기상청은 2000년부터 서울지역에서 여의도 윤중로 일대를 벚꽃 군락지로 지정해 관측하고 있다.
sh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서울에는 벚꽃이 7~8일에 만개할 것으로 예측됐다.
기상청은 2일 서울의 벚꽃이 개화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는 개화 후 일주일 정도다. 4월 7~8일 정도가 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서울의 대표 벚꽃 군락단지인 여의도 윤중로 일대의 벚꽃도 이날 개화했다. 기상청은 2000년부터 서울지역에서 여의도 윤중로 일대를 벚꽃 군락지로 지정해 관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