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은 스탠다드 객실 1박과 바비큐 뷔페 및 무제한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스프링 바비큐 패키지’(Spring BBQ Package)를 선보인다.

강남 유일의 루프탑바(Roof-top Bar)를 자랑하는 21층 스카이라운지 ‘클라우드’(KLOUD)에서 즐기는 바비큐 뷔페는 환상적인 서울 강남의 야경과 시원한 봄 바람이 어우러져 로맨틱한 다이닝을 선사한다.

셰프가 직접 구워주는 바비큐 스테이션에서는 소고기 스테이크, LA 갈비, 돼지고기, 새우, 소시지, 치킨, 그릴 야채 등을 무제한 즐길 수 있으며, 샐러드와 과일도 함께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이튿날 아침에 이용할 수 있는 브런치 세트와 사우나 휘트니스 이용권도 패키지에 함께 포함되어 있어 완벽한 1박 2일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브런치 세트에는 프라이에그, 소시지, 프렌치토스트, 베이컨 등과 함께 이탈리아 명품 커피 브랜드인 일리(illy) 커피 2잔이 제공된다.

패키지 가격은 24만원(2인 기준ㆍ10% 세금 별도)이며, 기간은 4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및 공휴일 전날에 이용 가능하다. 바비큐 뷔페 이용 시간은 오후 6시~9시까지이다.

바비큐 뷔페만 이용할 경우 1인 6만6000원(10% 세금 포함)이다.

예약 및 문의: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02-2050-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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