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한일 양국은 내달 1일 서울에서 ‘제17차 개발협력 정책협의회’를 열고 개발협력 분야의 협력을 모색한다.

31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용수 외교부 개발협력국장과 타키오 야마다 일본 외무성 국제협력국장은 정책협의회를 열어 각자의 개발협력 정책을 소개하고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달성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지속가능개발목표는 국제사회가 설정한 2030년까지의 개발협력 목표로, 올해 출범했다.

한일 정부의 16차 개발협력 정책협의회는 지난해 2월 일본 도쿄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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