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자사가 운영하는 한게임 포커를 통해 소외지역 아동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한 기부금 2천만원을 지역 나눔 단체 3곳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 캠페인은 소외된 지역의 아동들과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 들을 위해 한게임 포커 이용자들의 자발적 모금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NHN엔터테인먼트 역시 매칭 기프트 형식으로 기부금의 일부를 출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한게임 포커는 '해피빈'을 통해 기부 대상 단체를 선정했으며, 최종적으로 은평행복한지역 아동센터, 하늘지역 아동센터, 봉황지역 아동센터 3곳에 각각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세 단체는 모두 소외지역과 다문화 가정 어린이의 공부방 역할을 하는 곳으로, 각 단체는 기부금으로 전달된 재원을 통해 학습 기자재 구매와 시설 보수 등 어린 새싹들을 위한 환경 개선에 힘쓴다는 입장이다.한편 NHN엔터는 작년 11월에도 '한강' 포커의 출시기념 이벤트를 진행, '한정 아바타'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환아 치료 목적으로 여러 단체에 전달한 적이 있으며, 앞으로도 이런 '게임'을 통한 기부문화 전파에 적극 나설 것임을 강조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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