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오는 4월 13일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 춘천시 선거인수는 22만631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춘천시는 선거인명부 열람 절차를 거쳐 22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선거인명부 등재자를 이같이 확인했다.
총 선거인수는 남자 11만 38명, 여자 11만 6278명이다.
19대 국회의원 선거 때의 선거인수 보다는 1만 1506명(5.35%) 늘었다.
지역별 선거인단수는 퇴계동 3만 4524명, 석사동 3만 352명, 신사우동 1만 6245명, 후평3동 1만6010명, 강남동 1만 4359명, 동면 1만 3922명 순이다.
최소 투표구는 북산면 제2투표소(조교리)로 199명, 최대 투표구는 동내면 제3투표소(한 삶의집)로 5471명이다.
시는 이달 27~ 29일 선거인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고 4월 1일 최종 확정한다.
시는 이들 선거인에 4월 3일까지 투표안내문을 발송한다.
이번 투표는 시내 81개 투표구에서 실시되며 사전 투표는 8~ 9일 오전6시~오후6시 각 읍면사무소,동주민센터 25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문의 시 총무과 250-4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