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안다정 기자]봄철 황사 및 미세먼지는 피부에 자극을 주는 요인 중 하나다. 겨우내 묵은 각질, 증가한 피지 분비량으로 인해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기 쉬운 봄에는 클렌징을 통해 피부에 흡착된 먼지 제거 및 적절한 수분 조절에 힘써야 한다.그러나 너무 잦은 세안은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자극이 적으면서 유수분 균형을 맞추어주는 제품을 선택해 모공 속 먼지를 부드럽게 제거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한다.최근 각 언론을 통해 코코넛오일이 아토피 개선, 피부노화방지, 보습,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코코넛 오일이 함유된 각종 제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인스바이엔의 아르코코 컴팩트 오일 폼은 투명한 밤에서 오일로 변한 후 물이 닿는 순간 다시 거품으로 변하는 신개념 클렌저로 다소 뻑뻑해서 사용이 어려웠던 밤 클렌저의 단점과 흘러내려 불편했던 오일 클렌저의 단점이 보완된 제품이다.21가지 자연유래 오일의 함유돼 있어 피부결 개선 및 보습에 도움을 주며, 파라벤, 에탄올 등 6가지 유해 성분이 무첨가되어 있다. 본 제품은 배우 한채아가 사용하여 ‘한채아클렌저’라는 애칭으로도 불리고 있다.관계자는 “인스바이엔의 각 제품에는 발효코코넛 오일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속에는 일반 코코넛오일에 들어있는 올레산, 리놀레산 등의 여러 유효성분이 더욱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