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트와이스의 대만인 멤버 쯔위(17)가 한국 고등학교 입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녀의 ‘교복패션’ 사진이 화제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쯔위 교복패션 레전드’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쯔위는 교복을 입은 채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쯔위의 황금 비율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22일 대만 자유시보 보도에 따르면 쯔위는 지난 20일 검정고시를 본 뒤, 자신이 다녔던 대만 푸싱 중학교의 교장과 통화에서 “문제를 다 풀었고 시험은 잘 본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쯔위는 “한국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친구, 가족, 스승의 응원으로 많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며 ‘사랑해요. 열심히 할게요!’”라고 말한 것으로 현지 언론은 전했다.

자유시보는 쯔위는 한국에서 고등학교에 다닐 예정으로, 때문에 이날 검정 고시에 응시했다고 전했다.

사진=국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쯔위. 과거 교복을 입은 사진(맨 오른쪽)에서도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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