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SBS의 인기 월화 드라마 ‘육룡이나르샤’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무휼이 극 중 ‘여섯번째 용’으로 거듭났다. 무휼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배우 최민용의 닮은꼴 사진도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무휼 역을 맡은 윤균상은 MBC 시트콤 ‘거침없이하이킥’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최민용과 닮은 꼴로 누리꾼 사이에서 유명하다.
180㎝가 훌쩍 넘는 큰 키, 갸름한 얼굴형과 쌍커풀 없는 눈 등 형제라고 해도 믿을 만큼 윤균상과 최민용은 닮은 모습이다.
소름끼치도록 닮은 두 사람의 ‘싱크로율’에 네티즌들은 “무휼을 볼 때 마다 어디서 본거 같더라니”, “형제라고 해도 믿겠다” 등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육룡이나르샤‘에서 무휼은 무명의 함정에 빠진 이방원을 구해내기 위해 적들과 맞서 싸웠다. 22일 방송될 ’육룡이나르샤‘ 마지막화에서 ‘왕자님이 사람들을 웃게할 때 그 옆에서 보람을 느끼고 싶다’는 무휼의 바람이 이루어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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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육룡이 나르샤 무휼 역을 맡은 윤균상 [출처=OSEN], 윤균상의 닮은꼴 최민용 [출처=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