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는 레이블울림 사업부문을 단순ㆍ물적분할방식으로 분할해 울림엔터테인먼트 설립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영상콘텐츠 사업과 음악콘텐츠 사업을 분리해 사업 및 시장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사업 특성에 맞는 경영전략 수립과 운영을 통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분할기일은 오는 6월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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