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속에서도 명품은 활발한 판매가 이뤄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으로 합리적으로 명품을 구매하려고 한다.
이러한 명품 소비욕은 국내 명품소비 시장을 성장시키는 동력이 되고 있는데 여기에 힘을 보태는것이 바로 명품제품을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병행수입업체 제품이다.
다양해진 판매채널로 인해 국내명품업계 매출이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오픈마켓인 '비아밀라노’가 화제가 되고 있다.
비아밀라노는 국내의 명품전문 오픈마켓으로 특히 고객들의 안전한 구매를 위해 사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는 방안으로 본사가 인증한 인증사업자로부터 제품을 구매한 후 가품으로 판명되면 구매금액의 200%를 보상하는 인증제도를 도입해 시행 중이며 더불어 소비자들의 안전거래를 위해 2억지급 보증제도까지 시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비아밀라노에 입점한 인증사업자들은 판매한 제품에 대해서 구매자들에게 무려 1년간 무상으로 AS를 제공하고 있다.
샤넬, 프라다, 구찌, 페라가모, 루이비통, 에르메스, 입셍로랑, 지방시, 셀린느, 버버리등 여러 명품 브랜드들의 명품가방 및 명품지갑 등의 신상품을 비롯하여 총 30000여종에 이르는 명품브랜드 제품들을 백화점 등 국내 오프라인보다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요즘 많이 찾는 명품 남자가방중에 남자백팩 등 다양한 기호에 맞는 상품군을 구성했으며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연예인이 자주 애용하는 여자가방도 스타갤러리를 꾸며 디테일 있게 맞추고 특히 기프트코너에는 엄마 아빠생일선물, 연인 애인선물, 20대 30대 40대 생일선물코너를 별도로 마련했다.
관계자는 “비아밀라노의 명품 판매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우선 백화점과 오프라인 매장보다 평균 20∼30%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한 것을 꼽을 수 있다” 하며 “명품을 편리함과 함께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기존에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롭고 미래지향적인 쇼핑을 선사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객의 특징에 맞춰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비롯해 모바일을 활용한 정보 검색방식의 상품 정보 제공, 인기 클래식상품, 해외 리미티드상품, 카테고리별 대표상품에 대한 가격우위 등을 통해 다른 오픈마켓과의 차별화를 추진하고 물품 관리를 위한 솔루션 등을 무료로 제공해 판매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해 입점한 판매자와 더불어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