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유호열)는 오는 24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지하2층 국제회의장(서울 중구 소재)에서 ‘평화통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자문위원 및 일반시만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 날 토론회는 두랏 바키셰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가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1세션은 ▲홍규덕 숙명여대 교수(사회), ▲구본학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부총장, ▲김열수 성신여대 국제정치학 교수,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제성호 중앙대 법대 교수, ▲조동호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등이, 2세션은 ▲김영수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사회), ▲윤덕민 국립외교원장, ▲이정훈 외교부 인권대사, ▲진창수 세종연구소장, ▲최진욱 통일연구원장 등이 각각 패널로 나선다.
kwy@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