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전문대학교 부사관학군단은 지난 15일 교내 VR 강의실에서 재학생 신청자 105명을 대상으로 호국인증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호국인증제 프로그램은 ▲호국역사와 국가안보 특강 프로그램(7회) ▲호국안보 평가시험 ▲호국안보 견학 등이다.
대학은 지난 2014년부터 국가관과 역사관, 안보관을 함양시키기 위해 호국인증제 프로그램 제를 운영해 재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5일 열린 행사에도 김경덕 전 국방부 국방개역실장 과, 문성묵 전 남북군사 실무회담 수석대표,석봉한 전 777정보사령관 등 저명인사들의 호국안보 관련 특강이 학생들의 큰 호응 속에 열렸다.
이 학교 임윤정 교수는 “교양과목인 호국인증제 프로그램이 올바른 역사관 과 국가관으로 학생들에게 안보의식을 높혀 나가는 데 손색이 없는 교육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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