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까지 2개월간 보수공사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서울시는 노후된 원효대교 북단 램프(Ramp-C) 보수공사를 위해 3월 21일 오전 9시부터 5월 31일까지 2개월간 차량과 보행자 진입을 전면통제한다고 16일 밝혔다.
강변북로(구리방향)에서 원효대교로의 진입이 금지되며 원효대교 여의도방향의 보도 또한 통행이 제한된다.
강변북로에서 여의도 방향으로 가려면 미리 서강대교 또는 마포대교 등을 이용하는 게 좋다. 또 원효대교(여의도방향)보행자는 한강공원으로 우회해야 한다.
서울시는 “공사기간동안 원효대교를 이용하려면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해 가급적 혼잡 구간을 피하거나 우회도로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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