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이승일)이 신제품 피자 1판과 후라이드 치킨 1박스를 한 번에 즐기는 ‘피자&치킨 박스’를 15일 한정 출시했다.
‘피자&치킨 박스’는 대한민국 대표 외식 메뉴인 피자와 후라이드 치킨을 한 패키지에 구성해 메뉴 고민 없이 두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찰도우에 베스트 토핑으로 구성된 신제품 피자 ‘NEW 클래식 골드 피자’와 ‘후라이드 치킨’, 홈메이드 야채 피클과 오리지널 칠리소스를 한 박스에 담았다. 가격은 2만 7900원.
피자는 미디엄(M)사이즈 1판으로 베이컨포테이토, 수퍼슈프림, 직화불고기, 바비큐치킨의 토핑 4종 중 입맛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후라이드 치킨 1박스(12조각)는 하림의 프리미엄 윙봉을 주문 즉시 튀겨낸다.
피자&치킨 박스는 전국 일부 매장에서 6월까지 한정으로 선보인다. 서울시 고덕점, 광장점, 강동2호점, 가락2호점, 석촌호수점과 경기도 성남시 분당야탑역점, 경상남도 진주 신안점의 총 7개 매장에서 배달과 방문포장으로 이용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