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롤 마스터즈 정소림 캐스터가 40대 여신미모를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롤 마스터즈 정소림 캐스터는 지난달 27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마스터즈 올스타전(롤 마스터즈 올스타전)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눈길을 끈 후 뒤늦게 게이머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정소림은 특히 다양한 행사에서 깊게 패인 드레스 사이로 아찔한 가슴골을 노출하며 풍만한 볼륨 몸매를 과시해 탑스타 못지않은 관심을 한 몸에 받아왔다.
더군다나 정소림 캐스터는 42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 화려한 동안외모와 우월한 몸매, 그리고 깔끔한 진행으로 게이머들의 여신으로 등극했는 평이다.
누리꾼들은 “롤 마스터즈 정소림, 20대 만큼이나 예쁘다” , “롤 마스터즈 정소림, 전혀 변함없는 미모의 여신” , “롤 마스터즈 정소림, 진행도 깔끔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