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에 하니가 등장했다.
28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자리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의 경연이 펼쳐졌다.
3라운드에서 스틸하트를 꺾고 올라온 ‘성냥팔이 소녀’는 가왕 ‘음악대장’과 맞대결을 펼쳤다. ‘음악대장’은 록스피릿이 느껴지는 파워풀한 보이스로 가왕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두 사람의 대결은 ‘음악대장’의 승리로 끝났다. 이로써 ‘음악대장’은 3연승 가왕 자리를 지키며 위엄을 과시했다.
이후 ‘성냥팔이 소녀’는 정체를 공개했고, 그는 EXID의 하니였다.
하니는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연륜있는 중견가수”라는 판정단의 예측을 보기좋게 빗나가게 만들어 더욱 짜릿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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