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는 지난 24일 구청 관계자, 민간 전문가 등과 함께 홍제3동 개미마을에서 해빙기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벌였다. 문석진(오른쪽 세번째) 구청장이 주민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서대문구, 해빙기 안전 점검 (서울=연합뉴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오른쪽 세번째)과 구청 관계자, 민간 전문가 등이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개미마을에서 해빙기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2016.2.24 << 서대문구청 제공 >> photo@yna.co.kr/2016-02-24 17:08:19/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서대문구, 해빙기 안전 점검 (서울=연합뉴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오른쪽 세번째)과 구청 관계자, 민간 전문가 등이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개미마을에서 해빙기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2016.2.24 << 서대문구청 제공 >> photo@yna.co.kr/2016-02-24 17:08:19/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