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걸스데이(유라 혜리 소진 민아)가 오는 6월 컴백한다.
10일 걸스데이 소속사 측에 따르면 걸스데이는 6월 초 새로운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걸스데이는 이번에 초여름을 겨냥한 여름 노래로 밝고 경쾌한 댄스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걸스데이는 지난 1월 미니앨범 ‘썸싱(Something)’으로 과감한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번 앨범에서는 섹시한 이미지를 털고 귀엽고 발랄한 콘셉트로 돌아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걸스데이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옷이 시원해질까봐 겁나네”, “걸스데이 컴백, 여름 노래라니 벌써 기대된다”, “걸스데이 컴백. 6월이면 월드컵이 있을텐데”, “걸스데이 컴백, 한번만 안아줘 때의 모습이 그리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걸스데이는 ‘LA K-POP 페스티벌’ 출연을 위해 오는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해 그 곳에서 새 음반 재킷 사진 촬영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